이 자료에 대해
숫자가 어디서 왔고, 어떻게 계산했고, 무엇을 하지 않는지 밝힙니다. 이 서비스가 가진 것은 정확함뿐이라, 계산을 숨기지 않습니다.
어디서 온 숫자인가
왜 작년 자료인가
보조금을 받은 단체는 회계연도가 끝나고 정산을 마친 뒤에 공시합니다(종료 후 4개월 이내). 그래서 가장 최신 자료가 늘 직전 회계연도입니다. 올해 쓰이는 돈은 내년에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이건 법으로 정해진 절차라 저희가 앞당길 수 없습니다.
시 전체 세출결산은 확정에 더 오래 걸려서, 영수증 두 장의 연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. 각 영수증 머리에 어느 회계연도인지 적어 두었습니다.
내 몫은 어떻게 계산하나
내 몫 = 사업 교부액 × (내가 낸 지방세 ÷ 그 시의 지방세 수입 총액)
“시민 n명의 1년치”는 사업 교부액을 시민 한 명의 평균 지방세로 나눈 값입니다. 큰 금액은 그냥 봐서는 감이 오지 않기 때문에, 총액과 내 몫과 사람 수를 늘 함께 보여줍니다. 하나만 보여주면 과장이거나 축소입니다.
알아둘 한계
- 내신 지방세 중 일부(자동차세·취득세 등)는 시가 아니라 도로 갑니다. 지금 계산은 그 구분을 아직 반영하지 않아, 시 사업에 대한 내 몫이 실제보다 조금 크게 나올 수 있습니다.
- 시가 쓰는 돈은 지방세만이 아니라 국고보조금·교부세로도 채워집니다.
- 분야 분류는 사업명을 바탕으로 저희가 붙인 것이라, 경계에 걸친 사업은 다르게 볼 수도 있습니다.
- 연도 비교는 사업명을 맞대어 보는 방식이라, 이름이 바뀐 사업은 신규나 소멸로 잡힐 수 있습니다.
하지 않는 것
- 좋아요·투표·댓글을 두지 않습니다. 여론을 모으는 곳이 아닙니다.
- 개인 이름을 싣지 않습니다. 단체명은 공시 자료지만 대표자 이름은 다루지 않습니다.
- 공시에서 “비공개기관”으로 처리된 곳(가정폭력·성폭력 피해자 지원 시설 등)은 그대로 비공개로 둡니다.
- 어느 지출이 낭비인지 판단하지 않습니다. 숫자를 놓을 뿐이고, 판단은 보시는 분 몫입니다.
틀린 게 있다면
알려주세요. 원문과 대조해서 고치고, 고친 내역을 남깁니다. 원문 자체가 틀린 경우에는 그 사실을 함께 적습니다.